
한눈에 보기
| 유형 | 방어형, 근접 |
|---|---|
| 획득처 | 특수 |
| 게임 단계 | 특수 |
| 비용 | — |
| 추천도 | 모집 불가 |
평가
상어 이빨 전사는 근접 보병 전용 방어 탱커로, 보병전에서 135의 방어력과 109의 공격력을 갖고 있다. 근접 135 / 대궁수 45라는 수치를 유닛의 결함으로 보지 않아도 된다. 이건 방어 탱커의 지극히 표준적인 스탯 배분이며, 병영에서 나오는 근접 방어 유닛은 대부분 이런 식으로 짜여 있다. 일반 병영 보병과 다른 점은 식량 소비가 0이라는 것, 그리고 일반 생산으로는 얻을 수 없다는 점이다. 이 유닛은 특별 상품이나 이벤트에서만 나오는 스페셜 유닛이므로, 모을 수 있는 만큼만 활용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사용 방법
실전에서는 적 보병(검병, 도끼병, 공성추)이 올 것으로 예상되는 성의 방어 위치에 쑤셔 넣으면 된다. 근접전 방어력 135는 준수한 수치이고, 더 반가운 건 등급이 5단계 중 4단계라 강화를 통해 끌어올릴 여지가 크다는 점이다. 일반 병영산 근접 방어 유닛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고, 135라는 수치만으로도 대부분의 탱커 유닛과 맞먹거나 더 나은 벽을 세울 수 있으며, 게다가 먹이지 않아도 된다. 병영에서 탄탄한 근접 방어 유닛을 생산하고 있다면 이 유닛으로 1대1 교체를 할 필요는 없고, 대신 수비대와 본성에 추가로 채워 넣어 식량 소비 없는 병사를 하나라도 더 확보하는 용도로 쓰면 된다.
함께 쓰면 좋은 조합
혼자서는 궁수 상대로 버티지 못한다. 45라는 대궁수 방어력은 낮은 수치지만, 이건 이 유닛만의 결함이 아니라 근접 탱커 전반의 숙명이다. 해법은 간단한데, 항상 같은 위치에 근접 방어 유닛과 대궁수 방어 유닛을 섞어 배치하면 된다. 검증된 비율은 대략 반반이고, 적이 실제로 무엇으로 공격하는지에 따라 조정한다. 적이 주로 보병을 밀어붙인다는 걸 안다면 대궁수 유닛은 3분의 1만으로도 충분할 때가 있다. 여기에 보병 상대 방어 도구(끓는 기름, 가마솥 등)와 방어력 보너스를 주는 방어 사령관을 더하면 양쪽 방향 모두 커버되는 진지가 완성된다.
약점과 주의할 점
공격에는 절대 보내지 말 것. 방어 유닛이라 공격 물결에 섞으면 성벽을 지키는 대신 괜히 죽기만 한다. 두 번째로, 궁수의 공격이 예상되는 위치에 이 유닛 하나만 세워 두지 말아야 한다. 대궁수 방어력 45로는 아무것도 해보기 전에 그대로 쓸려 나간다. 그리고 일반 생산으로는 구할 수 없는, 이벤트와 상품으로만 나오는 한정 유닛이므로 사소한 전투마다 소모하는 주력 병력으로 쓰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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