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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상 – Goodgame Empire

공구상

당장은 필요 없지만 장비 제작을 시작하면 있어서 다행이라고 느끼게 되는, 뒤에서 일하는 조용한 일꾼입니다.

한눈에 보기

최대 레벨4
크기5×5
우선순위나중에

공구상은 제작 부품을 만드는 작은 공장입니다. 이 자잘한 부품이 없으면 공방에서 장비를 제대로 만들고 업그레이드할 수 없습니다. 스스로 무언가를 짓지도 성을 지키지도 않는, 조용한 보조 건물이죠. 다른 곳에서 모자란 재료를 대 줍니다. 플레이어들은 부품 때문에 제작 사슬 전체가 막히는 상황을 만나기 전까지는 이 건물을 자주 과소평가합니다.

언제 지어야 할까

초반부터 서두르지 마세요. 자원과 방어, 첫 병영을 챙기는 동안에는 공구상이 기다려도 됩니다. 장비 제작이 이미 돌아가고 부품이 떨어지거나 다른 데서 어렵게 구해야 한다고 느끼기 시작할 때 의미가 생깁니다. 그때 지어 두고 뒤에서 조용히 돌게 두면 됩니다. 5×5를 차지하니 이 건물 때문에 성의 절반을 뜯어고치지 않도록 자리를 잘 생각하세요.

업그레이드할 가치가 있을까?

레벨이 높아지면 부품 공급이 늘어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다만 그 생산을 정말로 소비할 때에만 값어치가 있습니다. 장비를 본격적으로 만든다면 위로 올려도 좋습니다. 구색만 맞춰 둔 정도라면 낮은 레벨로 두고 자원은 다른 곳에 투자하세요. 최대인 4레벨은 부품 공급이 실제로 발목을 잡을 때를 위해 아껴 두세요.

숙련자 팁스스로 무언가를 지키거나 막아 주지 않으니 성 가장자리나 덜 노출된 구석에 밀어 넣어도 괜찮습니다. 보호받는 자리는 정말로 안전해야 하는 건물에 남겨 두세요. 여기서는 자리를 바꾼다고 드는 비용이 없으니 영리하게 활용하세요.
흔한 실수가장 흔한 실수는 너무 일찍 지어 놓고 생산은 쓰지도 않으면서 자리만 막아 두는 것입니다. 두 번째 고전은 정반대입니다. 부품이 모자란다는 사실을 외면한 채, 그냥 짓고 업그레이드하면 될 것을 재료를 사들이거나 더 번거롭게 구하려 애쓰는 경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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