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기
| 최대 레벨 | 10 |
|---|---|
| 크기 | 5×10 |
| 우선순위 | 선택 사항 |
화물선은 애쿼머린 저장고이자 동시에 화물 점수를 올려준다. 애쿼머린은 바다 콘텐츠의 귀한 자원이라, 용량이 넉넉하지 않으면 창고가 넘쳐 초과분을 그냥 날리게 된다. 자원 창고의 해상판이라고 보면 된다. 애쿼머린을 많이 보관할수록 건설, 업그레이드, 바다 활동에 쓸 비축이 두둑해진다.
언제 지어야 할까
바다에서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고 애쿼머린이 발목을 잡기 시작할 때 지어라. 아직 본성을 키우는 중이고 바다는 곁다리로만 건드린다면 생산과 군대를 희생하며 서둘러 밀어 넣을 이유가 없다. 하지만 바다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돌리기 시작하고 애쿼머린 용량이 모자란 게 보이면 그때가 적기다.
업그레이드할 가치가 있을까?
값을 하지만 분별 있게 하자. 레벨마다 애쿼머린 용량과 화물 점수가 함께 올라가니, 바다에서 실제로 활동한다면 업그레이드는 돌아온다. 창고가 넘친다는 걸 알게 됐을 때 초반 레벨은 기본으로 깔아두자. 높은 레벨은 바다 활동이 늘어나는 만큼 차근차근 올려서, 다른 곳에 필요한 자원을 괜히 묻어두지 마라.
숙련자 팁큰 바다 활동에 나서기 전마다 애쿼머린 비축이 얼마나 찼는지 확인하라. 창고가 한계에 가까워지는 게 보이면, 자원이 사라지기 전에 배 레벨을 올리라는 분명한 신호다. 그리고 5×10 띠를 차지하니 항구와 해상 건물 근처로 배치를 미리 계획해서 기지 배치를 스스로 막지 않도록 하자.
흔한 실수가장 흔한 실수는 낮은 레벨로 내버려 두고는 왜 애쿼머린이 계속 넘쳐 사라지는지 의아해하는 것이다. 두 번째 함정은 그 반대다. 바다를 거의 손대지도 않으면서 곧장 최대까지 올려 다른 곳에 필요한 자원을 태워버리는 것이다. 게다가 5×10 크기라 자리를 많이 먹으니 아무 데나 생각 없이 꽂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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