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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소 – Goodgame Empire

제철소

쓸모 있는 철 생산 증폭기지만, 보너스가 실제로 드러날 만큼 광산이 충분할 때만 그렇다.

한눈에 보기

최대 레벨10
크기6×9
우선순위나중에

제철소는 스스로 채굴하지 않는다. 성에 있는 모든 철광의 생산량을 올려주는 수동형 증폭기다. 곱셈처럼 작동해서, 철광이 많을수록 제철소에서 나오는 보너스도 절대 수치로 커진다. 철은 병사, 도구, 건물에 늘 모자라니 채굴 건물을 더 늘리지 않고도 생산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건 반가운 일이다. 다만 보너스를 계산할 광산이 없다면 제철소는 아무 쓸모가 없다는 점만 염두에 두자.

언제 지어야 할까

성에 철광이 여러 개 있고 철 부족이 느껴지기 시작할 때 지어라. 첫 번째 건물로는 의미가 없다. 광산이 한두 개뿐이면 보너스는 쥐꼬리다. 철 때문에 모병이나 건설이 막히기 시작하면 그때가 적기다. 철을 별로 쓰지 않고 목재 위주로 가거나 다른 경로로 자원을 얻는다면 뒤로 미뤄도 된다.

업그레이드할 가치가 있을까?

업그레이드는 철광이 몇 개인지, 그 광산들이 몇 레벨인지에 비례해 값을 한다. 보너스는 그것들을 통해 퍼지기 때문이다. 제철소는 철 채굴이 커지는 만큼 차근차근 올려라, 앞질러 뛰어넘지 말고. 6×9 칸을 먹으니 자리가 꽤 필요하고, 성 어디에 앉힐지 계획해 두자. 최대 10레벨까지의 마지막 몇 단계는 성이 전반적으로 완성되고 생산을 최대로 다듬는 단계에 남겨두면 된다.

숙련자 팁제철소와 철광은 한 묶음으로 보라. 제철소 다음 레벨이 철을 더 주는지, 아니면 차라리 광산을 하나 더 짓는 게 나은지 늘 자문하라. 6×9 크기라면 배치를 미리 고민할 가치가 있다. 그만한 자리는 보기보다 찾기 어렵다. 제철소가 온전히 값을 하는 건 광산이 많고, 채굴 건물을 더 늘리지 않고 성에서 최대치를 짜내고 싶은 단계에서다.
흔한 실수가장 흔한 실수는 제철소를 미리 지어놓고 왜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는지 의아해하는 것이다. 적은 채굴량의 몇 퍼센트는 거의 0이다. 두 번째 단골은 성에 철광이 몇 개뿐인데 제철소만 높은 레벨로 밀어붙이는 것이다. 보너스는 광산의 생산량에서 계산되므로 광산 없이는 허공에 투자하는 셈이고, 자원도 시간도 돌아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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