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기
| 분류 | 군사 |
|---|---|
| 최대 레벨 | 4 |
| 크기 | 8×10 |
| 우선순위 | 선택 사항 |
공성 무기 공방은 다른 플레이어의 성을 정복하기 위한 관문이에요. 여기서 공성 무기를 만드는데, 이게 없으면 제대로 요새화된 상대에게는 손도 못 대요. 공방 자체는 경제에 아무 도움도 안 되고 당신의 성을 지켜주지도 않아요. 순전히 다른 사람의 성벽을 노리는, 집에서 방어만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나서는 플레이어를 위한 공격 전용 건물이에요. 적극적인 PvP와 영토 확장에 끌린다면 이 건물은 없어서는 안 돼요. 반대로 느긋하게 자원 기반을 다지는 플레이 스타일이라면 미뤄도 괜찮아요.
언제 지어야 할까
일반 군대로는 부족한 다른 플레이어나 강한 목표를 실제로 공격하기 시작할 때 지으세요. 초반에 자원 기반과 방어를 다지는 단계에서는 우선순위가 아니고, 공간만 잡아먹을 뿐이에요. 8×10이라는 꽤 넓은 면적을 차지하니, 실제로 활용할 이유가 생기기 전까지는 성에 억지로 넣지 마세요. 논리는 간단해요. 먼저 경제와 방어, 그다음이 공성 무기예요.
업그레이드할 가치가 있을까?
업그레이드는 공방을 실제로 활용하면서 공성 무기 생산을 더 효율적으로 만들고 싶을 때만 가치가 있어요. 꾸준히 공격한다면 무기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단계적으로 레벨을 올리세요. 최대 레벨은 4이지만, 굳이 서둘러 그 레벨을 노릴 필요는 없어요. 가끔씩만 공격하는 소극적인 플레이어라면 낮은 레벨로도 충분하니, 돈과 시간은 다른 곳에 투자하는 게 나아요.
숙련자 팁공성 무기는 공격 직전이 아니라 미리 넉넉하게 재고를 쌓아두세요. 생산에는 시간이 걸려요. 대규모 원정이나 연속 공격을 계획하고 있다면 무기를 미리 비축해서, 공방이 다 만들어질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물 흐르듯 공격할 수 있게 하세요. 그리고 무기 구성은 항상 목표 성의 방어에 맞춰서 짜세요. 아무 생각 없이 전부 한 곳에 몰아 보내는 건 낭비예요.
흔한 실수가장 흔한 실수는 군사 건물이라는 이유만으로 의무감에 서둘러 지어놓고, 그 뒤로 몇 달간 성 안 자리만 차지한 채 방치하는 거예요. 반대의 극단도 마찬가지로 뼈아파요. 다른 플레이어의 성을 정복하고 싶어 하면서 정작 공성 무기 공방이 아예 없어서, 무기 없는 병사만 전투에 밀어 넣고는 왜 공격에 힘이 실리지 않는지 의아해하는 경우예요. 공성 무기는 요새화된 방어를 상대로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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