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기
| 분류 | 군사 |
|---|---|
| 최대 레벨 | 5 |
| 크기 | 5×10 |
| 우선순위 | 나중에 |
훈련장은 지원 부대를 소집하는 군사 건물이다. 자체 병력이 모자랄 때 방어를 급히 보강하거나 공격 전력을 채워주는 임시 병력이다. 혼자서 전투를 이겨주는 건물은 아니지만, 필요할 때 꺼내 쓰는 예비 병력 공급원으로서는 제 몫이 있다. 군대의 기둥이 아니라 보험으로 생각하자.
언제 지어야 할까
서두를 필요는 없다. 초반에는 더 중요한 것들이 있다. 경제 건물, 창고, 병영, 성벽이 먼저다. 훈련장은 경제가 돌아가기 시작하고 지원 부대가 보탬이 되는 군사 활동에 본격적으로 기대기 시작할 때 지으면 된다. 큰 전투가 압박해 오기 전까지는 얼마든지 기다려도 된다.
업그레이드할 가치가 있을까?
업그레이드는 지원 부대를 실제로 얼마나 쓰는지에 따라 결정하라. 어쩌다 한 번 쓰는 정도라면 낮은 레벨로 충분하고, 자원은 병영과 방어에 넣는 편이 낫다. 지원 부대를 꾸준히 활용한다면 레벨을 차근차근 올리는 보람이 있다. 레벨이 높아질수록 소집할 수 있는 종류와 수가 늘어난다. 다만 처음부터 최대로 밀어붙일 이유는 없으니 필요에 맞춰 올려라.
숙련자 팁공격이 올 것을 알고 있거나 공세를 준비하는데 자체 병력이 모자랄 때를 대비해 훈련장을 예비로 두어라. 소집은 미리 계획해서 필요할 때 부대가 준비되어 있게 하자. 공격이 진행되는 와중에 급히 소집하는 건 위험하다. 그리고 꽤 넓은 자리(5×10)를 차지하니 성 배치에 미리 반영하라.
흔한 실수가장 흔한 실수는 제대로 된 군대와 경제를 굴리기도 전에 훈련장을 짓고 업그레이드하는 것이다. 지원 부대는 보조일 뿐, 병영에서 뽑는 자기 병력의 대체재가 아니다. 두 번째 단골 실수는 지원 부대를 상비 전력처럼 계산하는 것이다. 임시 병력이므로 장기 전략을 그 위에 세우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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