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기
| 유형 | 공격형, 근접 |
|---|---|
| 획득처 | 특수 |
| 게임 단계 | 특수 |
| 비용 | 315 |
| 추천도 | 상황에 따라 |
평가
황실 기사는 순수 근접 공격 유닛으로, 공격력 143은 게임에서 만날 수 있는 가장 강한 타격형 보병 축에 속한다. 그 대가는 다른 모든 부분에서 치른다. 근접 방어력은 겨우 21, 대궁병 방어력은 형편없는 8, 마리당 식량 소비는 4다. 이건 모든 상황에 쓸 만능 병사가 아니라, 성을 공략하는 전문 공격 도구이지 지키는 유닛이 아니다. 게다가 일반 병영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 얻으니 상비군으로 생각하지 말고 특정 작전을 위한 타격용 보너스 정도로 여겨라.
사용 방법
실전에서는 오직 적 성과 캠프 공격에만, 그것도 근접전을 밀어붙이는 물결에 투입한다. GGE의 작동 방식은 이렇다. 물결에서는 네 근접 공격력이 성벽의 근접 방어력과 비교되니, 공격력 143의 기사는 상대의 근접 방어가 약한 곳에서 가장 효율적이다. 성벽에 어떤 특정 방어수가 서 있느냐가 아니라, 네 공격 유형에 대응하는 방어 수치가 계산된다. 공격력 143이면 꽤 잘 방어된 성벽도 뚫어내며, 일반 검사와 함께 공격 물결의 중핵 역할을 톡톡히 한다. 자기 성 방어에서는 빼두어라. 거기서는 무용지물이고 방어 수치가 처참해서 식량만 쓸데없이 축낼 뿐이다.
함께 쓰면 좋은 조합
더 저렴한 공격형 검사와 함께 근접 물결의 공격 핵심으로 쓸 때 가장 잘 작동한다. 그래야 힘을 여러 물결에 나누고 모든 타격력을 한 물결에 몰아넣지 않게 된다. 두 번째 물결은 성벽 대상 공격형 궁수로 채워서 원거리 방어를 담당하게 하고, 공성 도구(공성추, 공성탑)를 더해서 성벽에 대한 전체 공격력을 끌어올려라. 성벽 파괴(공격력 보너스)를 주는 사령관 아래에서는 진짜 성문 파괴자가 된다. 그 보너스가 정확히 기사가 활약하는 영역을 겨냥하기 때문이다. 대략적인 비율은 근접 물결(기사와 검사) 둘에서 셋에 원거리 물결 하나 정도로 맞추되, 목표의 방어 배치에 따라 조정하라.
약점과 주의할 점
방어에는 넣지 마라. 21과 8이라는 수치가 분명히 말해준다. 뭔가 해보기도 전에 쓰러진다. 원거리 물결에도 섞지 마라. 이 유닛의 힘은 성벽의 근접 방어를 상대로 한 근접 공격이지, 잘못된 물결에서는 아무것도 끌어내지 못한다. 경제도 주의하라. 유닛당 식량 소비 4는 대군일수록 크게 쌓인다. 게다가 특별 상점이나 이벤트로만 얻으니 수량이 종종 제한된다. 대량 생산되는 병력으로 계획하지 말고, 공격력 143이 진가를 발휘할 표적을 노린 공격을 위해 아껴 두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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