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기
| 유형 | 공격형, 근접 |
|---|---|
| 획득처 | 특수 |
| 게임 단계 | 특수 |
| 비용 | 400 |
| 추천도 | 추천하는 편 |
평가
해골 난동자는 공격력 185를 지닌 순수 근접 공격형 유닛이다. 별점 배분만 봐도 핵심을 알 수 있다 – 공격 5, 방어 1, 비용 2. 전형적인 글래스 캐넌이다, 공격력은 크지만 방어는 종잇장 수준. 이벤트 근접 공격 보병치고 185는 탄탄한 수치이긴 하지만, 최상급 방어를 상대로 기적을 기대하지는 말자. 중요한 건 방어의 차이인데, 근접 방어는 19(약하지만 0은 아니다)인 반면 원거리 방어는 겨우 5로, 이게 진짜 약점이다. 식량 소모는 5로 낮은 편이라 대량으로 운용하기 좋으며, 군대의 선봉에서 타격대 역할을 맡기기 좋다.
사용 방법
실전에서는 적의 성, 탑, 야영지를 공격해 근접전 방어 유닛과 맞붙는 용도로 쓴다. 선봉(앞쪽 위치)에 세워서 적 보병 및 검병과 맞붙이면 공격력 185 덕분에 방어가 꽤 탄탄한 목표도 뚫을 수 있다. 다만 궁수로 가득한 성벽은 조심해야 한다, 원거리 방어가 5밖에 안 돼서 마치 풀 베듯 쓸려나간다. 그러니 항상 적의 방어력을 깎는 도구, 그리고 화살을 대신 맞아줄 유닛과 함께 조합하자. 행군 속도는 28로, 공격 유닛에게는 실용적인 수치다 – 목표에 더 빨리 도착하니 인접한 성이나 야영지를 빠르게 치고 빠지는 기습, 즉 상대가 수비대를 보강하기 전에 먼저 때리고 싶을 때 유용하다.
함께 쓰면 좋은 조합
해골 난동자는 원거리 공격에 강한 공격형 유닛과 함께 쓸 때 가장 빛난다 – 그 유닛이 궁수를 상대로 앞자리를 지켜주는 동안 해골 난동자는 실제 전투에서 주력 딜러 역할을 한다. 여기에 공격력을 올리고 성벽 방어력을 낮춰주는 사다리나 공성 도구를 더하자. 흔히 쓰는 공격 편성은 이렇다 – 근접 유닛을 선봉에 섞어 해골 난동자가 타격대를 이루고, 원거리 공격에 강한 유닛 몇을 측면에 배치하는 식이다. 들판이나 외곽 야영지를 칠 때는 파성추와 공격용 망토형 방패도 지원으로 챙기자, 관통력을 높이고 약한 방어를 가려준다.
약점과 주의할 점
해골 난동자를 자기 성 방어에 보내지 말자. 가장 큰 문제는 원거리 방어 5인데, 이 부분은 재앙 수준이라 궁수를 동원한 공격자에게 순식간에 쓸려나간다. 근접전에서는 방어 19로 조금 더 버티긴 하지만, 그래도 성 방어용으로는 맞지 않는다, 수치 자체가 완전히 어긋나 있다. 두 번째 함정은 성벽이 가득하고 궁수가 많은 목표에 단독으로, 또는 엄호 없이 보내는 것이다 – 원거리 방어 5는 곧 학살을 의미하니 자원만 날리게 된다. 그리고 공격 보너스가 없는 약한 사령관 장비를 쓰고 있다면 공격력 185만으로는 강한 방어를 뚫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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