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기
| 분류 | 경제 |
|---|---|
| 최대 레벨 | 1 |
| 크기 | 8×10 |
| 우선순위 | 선택 사항 |
왕의 창고는 한 가지만 하지만 제대로 한다. 목재와 석재의 보관 용량을 올려준다. 창고 한계가 실제로 숨통을 조일 때 쓸모가 있다. 자원을 둘 데가 없으니 생산이 천장에 막히는 것이다. 생산이나 방어 건물이 아니라, 게임에서 가장 건설에 많이 쓰이는 두 자원을 위한 순수한 여유 공간이다. 8×10이라는 크기는 꽤 크니 작은 성이라면 그 자리를 다른 게 더 잘 쓰지 않을지 곰곰이 따져보자.
언제 지어야 할까
목재와 석재가 정기적으로 천장에 붙어 있고 생산이 용량에 막히는 게 개요에서 보일 때 지어라. 자원이 딱 맞거나 짓는 건물로 곧장 사라지는 동안에는 기다려도 된다. 특히 값비싼 건물을 위해 큰 비축을 유지하며 한 번에 모아야 할 때 의미가 있다. 8×10 크기 때문에 성에서 미리 자리를 찾아두어야 나중에 무언가를 옮기지 않는다.
업그레이드할 가치가 있을까?
업그레이드를 고민할 일이 없다. 최대 레벨이 1이다. 한 번 지으면 용량 추가분 전체를 완공 즉시 받는다. 어느 레벨에 투자할지 결정할 일도, 추가 비용도 없다.
숙련자 팁식량이나 금화가 아니라 목재와 석재의 용량만 올려주므로, 실제로 무엇이 모자란지에 따라 보조 수단으로 보라. 작은 성에서는 단지 저장을 위해 8×10을 내주기보다 본성 건물과 탑에 기대는 편이 나은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값비싼 건물을 지으며 많은 자원을 한데 모아야 하는 순간이 오면 이 공간이 고마워진다.
흔한 실수가장 흔한 실수는 창고 한계에 부딪히지도 않았는데 미리 짓는 것이다. 초반에는 자원이 곧장 건물로 사라지고, 8×10과 건축가의 시간은 다른 데 더 잘 쓴다. 두 번째 함정은 작은 성에서 제대로 활용하지도 못할 자원 공간을 위해 그렇게 큰 면적을 내주는 것이다. 느낌이 아니라 개요를 보고 판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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