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기
| 분류 | 경제 |
|---|---|
| 최대 레벨 | 10 |
| 크기 | 6×9 |
| 우선순위 | 선택 사항 |
유물 정육점은 성 안 모든 소 농장의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경제 건물이다. 자체로는 아무것도 생산하지 않고 순전히 농장에 붙는 보너스 건물이라, 가치는 네가 소를 얼마나 키우느냐에 달려 있다. 성에서 고기 생산을 제대로 돌리고 있다면, 농장을 더 늘리지 않고도 같은 땅에서 자원을 더 짜낼 수 있다. 손이 안 가는 깔끔한 경제 강화다.
언제 지어야 할까
성에 소 농장이 어느 정도 갖춰져서 올려 줄 대상이 생겼을 때 세워라. 퍼센트 보너스는 기반이 있어야 의미가 있다. 이제 막 성을 키우는 중이고 자리가 빠듯하다면 농장 자체와 방어를 먼저 챙기자. 정육점은 보조 수단이지 주춧돌이 아니니 서두를 이유가 없다.
업그레이드할 가치가 있을까?
업그레이드는 할 만하지만 머리를 쓰자. 레벨마다 소 생산 보너스가 올라가니, 농장이 많을수록 업그레이드로 얻는 실제 증가량도 커진다. 소를 대규모로 키운다면 차근차근 올려라. 농장이 몇 개뿐이라면 낮은 레벨로 충분하고 더 투자할 이유가 없다. 자원도 시간도 다른 데 쓰는 편이 낫다. 10까지 찍는 건 고기 경제에 특화된 성에서나 값어치가 있다.
숙련자 팁짓고 올리기 전에 비율부터 계산해 보자. 소 농장이 실제로 몇 개인지, 그리고 해당 레벨의 정육점이 얼마나 더해 주는지 말이다. 보너스는 퍼센트라서 소가 주력 자원인 성에서 가장 크게 뽑힌다. 정육점은 농장, 그리고 해당 자원 종류의 보너스 건물과 묶어서 하나의 덩어리로 보고 따로 떼어 보지 말자.
흔한 실수가장 흔한 실수는 소 농장이 충분해지기 전에 정육점을 세우는 것이다. 농장 한두 개로는 레벨을 올린 정육점도 우습게 적은 양만 더해 주고, 무엇보다 경제 구역에서 6×9짜리 귀한 자리를 잡아먹는다. 두 번째 단골 실수는 고기 경제가 성의 주력도 아닌데 '그냥 깔끔하게' 최대까지 올리는 것이다.
관련 건물
돌아가기: 건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