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기
| 분류 | 경제 |
|---|---|
| 최대 레벨 | 11 |
| 크기 | 5×5 |
| 우선순위 | 나중에 |
올리브 농장은 성에서 올리브유를 생산하는 순수한 경제 건물입니다. 올리브유는 첫 순간부터 필요하지는 않지만, 진도를 나가다 보면 고급 제작과 비싼 상품에서 이것 없이는 안 되는 지점을 만납니다. 농장 자체가 경제의 뼈대라고 할 수는 없고, 한 번 지어 두면 더 신경 쓸 일 없이 뒤에서 조용히 일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언제 지어야 할까
서두를 필요는 없습니다. 초반에는 방어와 목재, 석재, 병력 식량을 챙기게 되고, 그때는 기름이 없어도 아쉬울 일이 별로 없습니다. 기름이 실제로 발목을 잡기 시작하고 성의 거주 공간과 기본 자원이 정리된 뒤에 지으세요. 5×5 블록을 차지하는데 성에서는 꽤 큰 덩어리이니, 지금 그 자리가 더 중요한 데 필요하지는 않은지 잘 따져 보세요.
업그레이드할 가치가 있을까?
레벨이 오르면 건축 면적을 더 내주지 않고도 생산이 늘어나니, 5×5 건물에서는 반가운 일입니다. 다만 위층에 자원을 붓기 전에 창고를 들여다보세요. 기름이 쌓여만 가고 쓸 데가 없다면 최대 레벨을 노릴 이유가 없습니다. 그럴 때는 실제로 모자란 것의 생산에 자원을 돌리세요.
숙련자 팁생산할 수 있는 양이 아니라 실제 소비에 맞추세요. 성이 여러 개라면 이런 생산 건물은 자리가 넉넉하고 방어를 방해하지 않는 성에 몰아 두고 기름을 실어 나르는 편이 낫습니다. 한 칸까지 아쉬운 성에 농장을 밀어 넣는 것보다는요.
흔한 실수가장 흔한 실수는 올리브유가 아직 거의 쓸모없는데도 농장을 너무 일찍 짓고 곧바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입니다. 기름은 창고에 쌓이기만 하고, 귀한 5×5를 쓸데없이 막으며, 부어 넣은 자원은 다른 곳에서 아쉬워집니다. 두 번째 고전적인 실수는 정반대로, 기름 부족이 성장을 가로막을 때까지 건설을 완전히 무시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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