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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꾼의 야영지 – Goodgame Empire

사냥꾼의 야영지

경제

대규모 상비 수비대에는 유용한 절약 건물이지만, 방어 병력이 적다면 쓸모가 없습니다.

한눈에 보기

분류경제
최대 레벨5
크기5×5
우선순위특정 조건에서 추천 (대규모 상비 수비대)

사냥꾼의 야영지는 성에 많은 병력을 두는 사람을 위한 절약형 건물입니다. 원리는 간단합니다. 바로 이 성에 주둔해 있는 모든 병력의 식량 소비를 줄여 줍니다. 검 한 자루도 더 주지는 않지만, 같은 농장 생산량으로 더 많은 인원을 먹일 수 있게 해 줍니다. 이렇게 보면 됩니다. 성에 두는 수비대가 클수록 야영지의 값어치도 커집니다. 병사 수십 명 수준이면 절대 수치로는 절약이 미미하지만, 검과 활로 꽉 찬 성이라면 상당한 양의 식량을 아껴 줍니다.

언제 지어야 할까

초반에 서두르지 마세요. 병사가 수십 명뿐이고 식량이 남아도는 동안에는 지도 위의 자리 낭비입니다. 식량 생산의 한계에 부딪히기 시작하고, 계속 집에 두고 싶은 병력을 어떻게 먹일지 고민하게 될 때 의미가 생깁니다. 성이 정말로 꽉 차고 식량 한 단위까지 세게 될 때 지으세요. 그전까지는 생산 건물과 군사 건물에 공간을 쓰는 편이 낫습니다.

업그레이드할 가치가 있을까?

업그레이드는 대규모 상비군을 유지할 때만 가치가 있습니다. 절약은 성에 배치된 병사 수를 기준으로 계산되므로, 레벨이 오를수록 수비대 전체의 소비를 더 깊이 파고듭니다. 성이 병력으로 가득하다면 높은 레벨까지 올려도 좋습니다. 수많은 검과 활을 통해 혜택이 배가되니까요. 반대로 상징적인 수비대만 둔다면 낮은 레벨로 두고 금화와 자원은 다른 곳에 투자하세요. 회수율이 형편없을 겁니다.

숙련자 팁주력 상비군을 두는 성에 지으세요. 공격을 나가느라 병력이 늘 바깥에 있는 성이 아니라요. 보너스는 실제로 그 자리에 배치된 병사에게만 적용되니까요. 노련한 방식은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비대 규모에 야영지를 맞추고, 성의 병력이 불어나는 속도에 맞춰 함께 레벨을 올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식량 소비를 붙들어 두고 농사 여력을 다른 자원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
흔한 실수가장 흔한 실수는 일찍 짓고 기적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빈약한 수비대만 두고 지도에 올려놓고는 절약이 우습다고 놀라죠. 두 번째 고전은 기능을 잘못 이해하는 것입니다. 사냥꾼의 야영지는 이동 중이거나 공격 중인 병사, 다른 곳에 주둔한 병사의 소비는 줄여 주지 않습니다. 방어 중이든 그냥 집에 서 있든, 바로 이 성에 주둔해 있는 병력만 계산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5×5 칸을 먹으니, 그 면적이 생산에 필요한 성에는 함부로 던져 넣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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