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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상점 – Goodgame Empire

대형 상점

경제

활동적인 동맹을 위한 팀 경제 건물. 거기서는 모두에게 한 번에 식량을 더해준다. 죽은 동맹이거나 솔로라면 미뤄도 된다.

한눈에 보기

분류경제
최대 레벨5
크기25×25
우선순위중간 우선순위

대형 상점은 동맹을 위한 경제 건물이다. 짓는 순간 자신뿐 아니라 동맹원 모두의 식량 생산을 올려준다. 그래서 팀 건물이다. 이것만으로 내 성이 좋아지지는 않지만 동맹 전체의 경제를 끌어올려 아무도 병력에 쓸 식량이 모자라지 않게 해준다. 다만 그 가치는 동맹의 활동성에 달려 있다. 솔로 플레이어나 죽은 동맹에 있는 사람은 얻을 게 별로 없다.

언제 지어야 할까

첫날에 짓는 건물이 아니다. 먼저 자기 경제와 성 방어부터 해결해서 지킬 것을 만들자. 대형 상점은 뭉쳐서 함께 크려는 동맹에 확실히 자리를 잡았을 때 의미가 생긴다. 동맹 안에서 누가 어떤 동맹 건물을 맡을지 합의가 있다면 이걸 맡아도 좋다. 식량은 모두에게 필요하고 네 보너스는 다른 사람들이 지은 것과 합산된다.

업그레이드할 가치가 있을까?

값을 하지만 분별 있게 하자. 레벨마다 식량 생산 보너스가 커지니 레벨이 높을수록 동맹 전체에 이득이 크다. 효과가 모두에게 적용되므로 업그레이드는 도움받는 사람 수만큼 곱해진다. 이 건물을 동맹 임무로 맡았고 동맹이 잘 돌아간다면 되도록 최대(5)까지 끌어올려라. 다만 자원이 빠듯하다면 여기에 전부 붓지 마라. 먼저 자기 핵심을 챙기고 나서 동맹 건물을 올려라.

숙련자 팁동맹 안에서 동맹 건물을 나눠 맡아라. 다섯 명이 하나에 겹치는 대신 각자 하나씩 맡아 전부 높은 레벨로 굴리는 편이 낫다. 공동의 계획이 몇 배의 이득을 뽑아낸다. 그리고 성 배치를 짤 때 25×25가 상당한 면적이라는 걸 감안해 미리 자리를 비워두어라. 나중에 이것 때문에 다 갈아엎지 않도록.
흔한 실수가장 흔한 실수는 동맹과 상의 없이 짓는 것이다. 다른 동맹 건물은 비어 있는데 세 명이 같은 걸 쓸데없이 짓거나, 반대로 아무도 짓지 않게 된다. 두 번째 단골은 반쯤 빈 동맹에 밀어 넣는 것이다. 거기서는 보너스가 사실상 자기 식량만 챙기는 수준이라 25×25라는 면적과 투자에 걸맞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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